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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으니 기억 날아가기 전 쓰고

스샷은 천천히 넣어야지
내가 이래놓고 스샷 안 올린 글이 있는 것 같은데??

여튼

1.

 덕조가 갔어......ㅠㅠㅠㅠㅠ
 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주글때 잘생겨짐ㅠㅠ 
 덕조가 가버리고 나비도 날아갔다ㅠㅠㅠㅠㅠㅠㅠㅠ
 그가 위왕이랑 대립하면서까지 이루려던 꿈과 이상은 허무하게 끝나버리고 조자건은 울부짖는다ㅠㅠㅠㅠㅠㅠ 친우를 넘어 자기한테 모든걸 맡겼다던 사람이 그렇게 가버리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ㅜ 진짜 맴찢 갈기갈기ㅠㅠㅠㅠ 왜 사나 싶을듯ㅠㅜ
갓덕조 초반에 미워해서 미안합니다ㅠㅠ


2.

 그래 그렇게 덕조보다 한 수 위 클라스임을 입증한 (사실 덕조가 알면서도 섶을 진 부나방짓을 한 것이라 생각한다ㅠ 덕조ㅠㅜㅠ) 쓰마이는 동오 사신으로 가게 된다! 갓춘화와 거북선생과 함께!
군사연맹 방금 전 덕조 리타이어나 조조가 모피... 날릴 때도 그렇고 인물의 상황을 디테일하게 잘 잡는다고 생각하는데 장대한 자연을 배경삼을 땐 인물들이 따로 논다ㅋㅋㅋㅋㅋㅋ 저번 중달자환 말타고 산 올라갔을 때도 그렇고 이번 동오 가는 길  장강 위에서 배타는 것도 그렇곸ㅋㅋㅋㅋ

내가 조아하는 당국강 융중키배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삼에서 사마의가 우린 백년에 한 번 나올 지음이었다면서 공명 목상에 대고 얘기하더니 정말 그런 느낌이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융중 키배러의 지음 답게(??) 그는 전체기 쿨타임없이 날려 버리는 하내 키배러 되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상알못이지만 조명쓰는게 너무 멋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갓춘화ㅋㅋㅋㅋㄱㅋㄱㅋ
춘화갓 역시...그녀는 갓입니다... 3세기  사극드라마에서 이런 능동적인 캐를 그린다는 것만으로도...

그리고 춘화갓에게 발려버리는 주태는 나름 한 몸 희생해서 손권을 구해낸 장수인뎈ㅋㅋㅋ 경솔하게 나대는 캐로 나와버렸다ㅋㅋㅋㅋㅋ



3. 번성이면 거진 219년인데 쓰마이는 왜 서른을 갓 넘겼다 되어 있으며...




4.

강동 세트 예쁨
연꽃이 피어있엌ㅋㅋㅋㅋ
역시 물의 도시는 다름
육손 손자 육기가 자기는 수향의 선비라고 하더니 정말 강동 곳곳에 물이 있다 못해 관청 안까지...(의식의 흐름)

 강동엔 물도 많고 미남도 많다
 장첸손권 장박손권을 잇는 그의 얼굴을 보니 얼굴 패권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배우분은 잘 모르겠지만(아는게 없음) 자색 수염에 파란 눈이 아니더라도 정말 강동의 호랑이같다고 생각했다ㅋㅋㅋㅋ
  이쪽은 시간선 꼬이긴 했지만 사십은 먹은 채로 등장했으니 응당 더 노련하긴 하겠다ㅋㅋㅋ

그리곸ㅋㅋㅋㅋ 손권이 내정 담화도 아닌 장소의 얘기를 안씹고 끝까지 들어주며 나갈 땐 부축까지 해주는 깍듯... 그러하다 이 드라마에선 강제로 술처먹일 것 같진 않은 깍듯함이 있었다ㅋㅋㅋㅋㅋㅋㅋ
잠시 융중키배ver2 티저를 띄우더니 구세대와 대비되는 육손을 부른다... 육손의 마지막을 생각하면 좀 아이러니지만 여기선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도록 하는걸로...!
 

 관우 리타이어 시기니 육손이 등장하긴 하겠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일찍 나와주어서 저는 기뻤습니다 그가 얼마나 미남일까 궁금했거든요

그리고  한의 관복을 박제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다 관복백언은 잘생김 ㅇㅈ합니다 ㅋㅋㅋㅋㅋ 관복 대체 나에게 무슨 짓을 한것인지

 사마의가 나는 사예 하내의 사마중달이다 하면서 다 발라버리고 있을 때ㅋㅋㅋㅋ사마의 말 경청하고 무례한 반응에 대해 절레절레 하는 장면만 나온다ㅋㅋㅋㅋ 저렇게 대사 한 마디 없이 입닫고 응시하는 원샷만으로도 다른 구시대의 중신들이랑 비교되고 있당. 그를 얕보지 않는다는 면에서ㅋㅋㅋㅋ







곧 관우가 죽을 것 같은데 이릉은 또 한 줄로 처리하려낰ㅋㅋㅋㅋㅋ 으레 나오는 전쟁들을 적벽마냥 한줄로 조맹덕이 패배했다 -끗- 마냥 짧게 처리하는 게 맘에 듦ㅋㅋㅋㅋ 신선함



아 글씨크기 왜이럼?ㅠㅠ


✅ 캡쳐 출처는 네이버tv 사마의: 미완의 책사 채널과 중화tv 블로그에 있고, 너 우중상이지 죽을래?는 몰라 내 폰에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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